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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각광받는 혈액검사 기반 간 섬유화 조기진단 검사입니다.
특히 지방간·간염 환자에서 초기 섬유화 선별에 매우 유용합니다.

🔬 M2BPC 검사란?
- 간 섬유화가 진행되면 간세포에서 당화 변형된 단백질(M2BPC) 이 혈액으로 증가
- 혈액 1회 채혈만으로 간 섬유화 정도를 예측
- 조직검사 없이 조기 단계(F1~F2) 평가 가능
🧪 검사 방법
- 검사 방식: 혈액검사
- 검사 시간: 채혈 후 1~3일 내 결과
- 금식: 보통 필요 없음
- 검사 부담: 통증 거의 없음
📊 결과 해석 기준 (COI 값)
COI 수치의미
| < 1.0 | 정상 또는 경미한 섬유화 |
| 1.0 ~ 2.0 | 초기 섬유화 의심 (F1~F2) |
| 2.0 ~ 3.0 | 진행성 섬유화 가능성 |
| ≥ 3.0 | 간경변 위험 높음 (F3~F4) |
※ 병원·검사실 기준에 따라 수치는 다소 차이 가능
✅ M2BPC 검사의 장점
✔ 조기 섬유화에 민감
✔ 간염·지방간 모두 적용 가능
✔ AST/ALT 정상이어도 이상 발견 가능
✔ FibroScan 시행 어려운 경우 대안 가능
⚠️ 한계점
- 정확한 단계 구분(F단계 확정)에는 한계
- 염증·급성 간손상 시 일시적 상승 가능
- 단독보다는 FibroScan·FIB-4와 병행 권장
👥 검사 권장 대상
✔ 지방간 진단받은 분
✔ B형·C형 간염 보유자
✔ 간수치 정상인데 위험요인 있는 경우
✔ 음주력 있는 중장년층
✔ FibroScan 접근 어려운 지역
🔍 검사 선택 가이드
상황 추천
| 1차 선별 | M2BPC + FIB-4 |
| 경과관찰 | M2BPC 추적검사 |
| 정확한 단계 확인 | FibroScan 병행 |
🧠 핵심 정리
- M2BPC = 혈액으로 보는 간 섬유화 조기 경고등
- 초기 발견 → 생활교정·치료로 되돌릴 수 있음
- 비침습 검사 중 조기 예측력 우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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