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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석증과 담낭염은 서로 밀접하지만 ‘같은 병은 아닙니다’.
핵심은 👉 돌이 있느냐(담석증) vs 염증이 생겼느냐(담낭염)입니다.
아래에서 증상·원인·치료·응급성까지 한눈에 비교해 드릴게요.

담석증 vs 담낭염 핵심 차이표
구분 담석증 담낭염
| 정의 | 담낭 또는 담관에 담석(돌) 존재 | 담낭에 염증 발생 |
| 원인 | 담즙 성분이 굳어 돌 형성 | 대부분 담석이 담낭관을 막아 염증 발생 |
| 증상 유무 | 무증상 많음 (60~70%) | 증상 뚜렷, 통증 심함 |
| 통증 특징 | 식후 우상복부 통증, 간헐적 | 지속적 통증, 점점 심해짐 |
| 발열 | 거의 없음 | 발열·오한 흔함 |
| 응급성 | 대체로 낮음 | 응급질환 |
| 치료 | 관찰 or 수술 | 항생제 + 수술 필요 |
1️⃣ 담석증이란?
- 담즙이 굳어 돌처럼 변한 상태
- 건강검진 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
- 통증이 없다면 치료 없이 관찰
✔ 대표 증상
- 우상복부 통증
- 기름진 음식 후 통증
- 구역, 소화불량
- 통증이 수시간 후 사라짐
2️⃣ 담낭염이란?
- 담석이 담낭 출구를 막아 담즙이 고여 염증 발생
- 담석증의 합병증
✔ 대표 증상 (중요!)
- 6시간 이상 지속되는 복통
- 고열, 오한
- 누르면 심한 압통 (머피 징후)
- 구토, 식욕부진
👉 방치 시
담낭 괴사 · 천공 · 패혈증 위험
3️⃣ 치료 방법의 결정적 차이
담석증 치료
- 무증상 → 정기 관찰
- 증상 반복 → 복강경 담낭 절제술
담낭염 치료
- 즉시 입원
- 금식 + 항생제
- 상태 안정 후 담낭 절제술
- 심한 경우 응급 수술
4️⃣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
1. 담석이 있으면 다 수술해야 하나요?
→ ❌ 아니요. 증상 있을 때만 수술
2. 담낭염은 저절로 낫나요?
→ ❌ 대부분 수술 필요
3. 담낭염 없이 담석만 있어도 위험한가요?
→ 통증 반복·고위험군이면 수술 고려
🧠 기억하면 좋은 한 줄 정리
- 담석증 = 돌이 있는 상태
- 담낭염 = 돌 때문에 염증이 생긴 상태
- 염증이 생기면 응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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